서울 서부 · 경기 타일 시공
수평부터 재고 붙여요. 시공 후 1년 동안 들뜸과 깨짐은 무상으로 다시 해 드려요.
타일은 보이는 면보다 밑바탕이 먼저입니다.— 반듯타일 시공팀
타일은 보이는 면보다 밑바탕이 먼저입니다.
레이저 수평기로 바닥과 벽의 기울기를 재고, 들뜬 바탕면이 있는지 두드려 확인해요. 타일은 여기서 이미 반은 결정돼요.
매장 조명과 집 조명은 달라요. 샘플 타일 5~6종을 들고 가서 실제 자리에 대어 보고 고르시게 해요.
덧방 또는 철거 후 재시공. 방수층까지 확인하고 붙여요.
150만 원부터
상부장과 하부장 사이 벽면만 바꿔도 주방이 달라져요.
40만 원부터
미끄럼 방지 포세린 타일로 반나절 시공.
35만 원부터
곰팡이 낀 줄눈을 파내고 케라폭시로 다시 채워요.
25만 원부터
바닥 들뜸 보수와 배수 경사까지 잡아요.
50만 원부터
깨진 몇 장만 같은 톤으로 맞춰 교체해요.
10만 원부터
시공할 곳 사진을 문자로 보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