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연남동 · 디저트 카페
하루 12조각만 굽는 바스크 치즈케이크, 원두를 고르는 커피. 창가 자리에서 천천히 쉬어 가세요.
천천히 마시고, 오래 머물다 가세요.— 카페 온도
천천히 마시고, 오래 머물다 가세요.
바스크 치즈케이크는 하루 12조각만, 소금빵은 오전과 오후 1시 두 번 구워요. 갓 구운 빵 냄새가 카페 온도의 아침이에요.
주문할 때 골라 주세요.
산미 있는 에티오피아, 고소한 브라질 중 원두를 골라 주세요.
4,500원
진짜 바닐라빈으로 만든 시럽을 넣은 대표 라떼.
5,800원
겉은 까맣게, 속은 촉촉하게. 매일 아침 12조각만 구워요.
7,000원
제주 말차를 진하게 풀어 우유와 섞었어요.
6,000원
버터 향 가득한 겉바속촉 소금빵. 오후 1시에 한 번 더 구워요.
3,500원
생자몽을 직접 짜서 만든 상큼한 에이드.
6,500원
방문 전에 전화 주시면 남은 수량을 알려 드려요.